오늘 현장은 도봉구 도봉동에 있는 빌라입니다
준신축급 빌라여서 빌라가 아직
깨끗하고 주변환경이 쾌적한 곳입니다
문짝 교체 하러 방문하였을때 깨끗한 빌라촌이고
빌라들도 오래되지 않아 문짝을 교체할 것이 있나
궁금한 현장이기도 하였습니다

교체하기전 기존 방문짝입니다
문짝이 금이가고 부서지고 구멍이 생겼습니다
구멍을 막기위해 종이로 덧씌우기도 하였습니다
문짝을 부셔버린 현장이었습니다
문짝이 화장실 문짝과 방문짝 두짝입니다






새롭게 교체한 화장실문짝과 방문짝입니다
문짝디자인을 같은 것으로 하였고
문짝색상은 최대한 유사한 것으로 하였습니다
문짝을 교체하고 나니 종이시트지도 안보이고
문짝이 금간 것도 보이지 않고
문짝 부서진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문짝을 부스긴 쉬워도 그많큼
비용이 지불되어야 하는 아픔이 있습니다
이제 문짝 부수지 말고 잘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

